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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What's New  나.른.함.   2007-01-30 11:44



평온과 헷갈릴 정도의 나른함.
태풍의 초입과 눈을 지났으니 수해 복구만 남아.
돌아보면 모든 게 엉망진창이지만 지.나.갔.잖.아.
그게 어디야?
몸은 꿈 속에 있는데 마음은 선명해.
목욕을 하고 싶은데 몸이 꿈 속에 있어...
슬픔은 2할 개운함은 35할 허함은 49할
나머지는 내 몫이 아니죠


bgm_윤사라 <내가 선택한 길 Part II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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